고질적인 허리통증 치료가 될까요? ( 만성 허리통증의 추나/교정치료 )
👨⚕️원장이 직접 작성하는 블로그 은평바른한의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은평바른한의원 원장 김홍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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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침에 항상 묵직하고 뻐근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려고 하면 허리가 잘 펴지지 않습니다.
항상 허리가 무겁고 심할때에는
다리가 저리고 당기고 쥐내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허리가 아플때 간혹 무릎과 발목도 같이 아픕니다.
예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척추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한해 1200만명
정도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5명중에 1사람은 척추문제를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척추의 문제는 경추(목), 흉추(등부위), 요추(허리부위)
등으로 나뉘어 지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호소하는 부위는 허리통증입니다.
청소년들, 2040대, 5060대,등 나이를 불문하고
허리통증을 한 번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병원에 와서 진료받지는 않더라도, 항상 허리가
아프다고 얘기하고 있는 사람들, 일을 하면
습관적으로 파스를 붙이고 있는 사람들을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었을 겁니다.
이렇듯 만성적이고도 고질적이고
자주 재발하는 허리통증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허리의 뼈 (구조)
허리는 우리 몸에서 가운데 부분에 위치합니다.
이는, 위에서 아래로 향하는 중력과
걷고 달리는 동안 위로 향하는 충격이 만나는
부하가 많이 걸리는 지점임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몸의 중심이 되며, 위아래에서 받는 충격과
압력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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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무언가를 잡아당기는 등
힘이 들어가는 대부분의 동작에서 관여하는 부위가
바로 허리입니다.
따라서 허리가 약하거나 혹은 복근이 약하게 되면
우리는 몸 전체의 힘을 쓰기가 어렵습니다.
척추의 중심인 허리가 자리잡혀 있지 않으면
팔 다리를 쓸 때에도 힘이 온전히 들어가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허리를 살짝 삐끗하기만 해도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정도로 불편감이 생기게 됩니다.
허리의 뼈는 5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위아래로
충격을 흡수하는 쿠션 역할을 해야 하므로
몸의 앞쪽을 향해 곡선으로 휘어진 모양입니다.
또한 아래로는 척추의 큰 받침대 역할을 하는 골반이
있고, 허리 척추자체는 척추 구조의 기본 중심이 되는
뼈대 역할을 하게 됩니다.
2. 허리뼈(요추) 원래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리에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는
추간판탈출증입니다. 흔히 디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걸 흔히 디스크라고 불리지만 이는 사실 잘못된
명칭입니다. 디스크는 추간판 즉 뼈와 뼈 사이에 있는
물렁한 연골을 지칭합니다.
척추뼈에서 원기둥 형태를 띠는 뼈를 추체라고 하는데요
그 뼈와 뼈 사이를 이어주는 조직이 바로 디스크 입니다.
또한 뼈와 뼈 사이에는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단백질 '수핵'이 들어있어 탄력이 강합니다.
우리가 허리를 굽히고 뒤로 제끼고 옆으로 돌고
몸을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이러한 탄력성 덕분입니다.
만약 추간판 사이에 연골등의 물질이 없다면
척추가 움직일때마다 뼈와 뼈 사이가 맞닿아
통증을 발생시킬 것입니다.
사실 척추뼈는 이미 20대 때부터 퇴행하기 시작합니다
추간판 또한 노화가 진행이 되면서 수핵을 감싸고 있는
섬유륜에 조금씩 균열이 오게 됩니다.
또한 자연적인 노화 이외에도, 허리를 무리해서 쓰는
습관이나, 비만등으로 인해서 척추가 계쏙 압박을
받으면 뼈 사이에 있는 추간판이 눌리면서
조금씩 빠져나오게 됩니다.
그러다가 이 현상이 심해져 섬유륜이 찢어지면
안에 있는 수핵이 흘러나와 주변의 척추 신경을 압박
하면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흔하게 디스크로 불리는 추간판탈출증
입니다.
추간파탈출증은 요추에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목에도 똑같은 것이 생길 수 있는데 부위에 따라
경추추간판탈출증, 요추추간판탈출증이라고
명명하게 됩니다.
또한 허리의 대표적인 질병중 하나는 척추관협착증
입니다. 주로 40대부터 발병하기 시작하여서
50대 이상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입니다
척추관은 뇌로부터 나와 말초로 가는 신경의 통로로
추간공 가운데에 추체와 추간판, 척추의 뒷부분인
추궁판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척추관협착증은 말 그대로 신경의 통로가
좁아져 신경이 눌리는 질환입니다.
사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추간공이 좁아지기 때문에
자연히 척추관협착증이 발생할 확률도 높아집니다.
만약 이러한 협착증이 생기게 되면 허리와 다리, 엉덩이
가 아파 오래 서 있거나 걷기가 힘들어 지게 됩니다.
디스크던 협착증이던 사실 허리의 통증은 크게
3단계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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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허리 부위로 ( 꼬리뼈 윗부분 )만 통증이
있는 단계입니다. 1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어서 삐끗하거나, 혹은 직업상
자세 때문에 허리를 굽히는 자세가 반복되거나
하는등으로 인해 흔하게 발생합니다.
두번째 단계로 넘어가면 허리의 통증이
양쪽 고관절,골반 ( 엉덩이 부위 )로
통증이
퍼지게 됩니다.
이 단계에서는 오래 앉아 있으면 뻐근하다던지
오래 서있으면 허리가 아파온다던지
혹은 양반다리동작이 하기 힘들다던지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어 증상이 더 악화되어 3단계까지 퍼지게 되면
다리가 저리고 당기고 쥐가내리는등
다리쪽으로의 신경통이 발생하게 됩니다.
마지막 좀 더 심한 4단계까지 진행되게 되면
다리가 힘이 빠지고 걷기도 힘들고
혹은 저녁에 잘 수도 없을만큼의 심한 통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3. 가장 중요한 받침대인 골반
그렇다면 이런 허리의 병의 시작은 어디일까요?
보통 골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리를 받쳐주는 골반이 강직되면 척추 전체의
유연성이 떨어지게 되고 이에 따라 충격흡수 작용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허리에 무리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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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쪽의 신경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다리쪽으로도
당기고 저리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척추자체의 통증과 염증을 없애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나아가서는 허리가 본래의 쿠션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골반의 강직을 완화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추나치료시에도 저희 한의원에서는 골반부터
움직여 공간을 확보해두고 척추를 구성하는
뼈 하나하나를 늘려주는 치료를 그 다음에
시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나
" 정확한 진단 "
" 추나교정을 통한 바른 관절"
을 추구하는 은평바른한의원이 되겠습니다
진료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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