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칼럼 맞춤 한약 클리닉
갑상선기능저하증의 한방치료
블로그 2022년 11월 9일

갑상선기능저하증의 한방치료

👨‍⚕️
의료 감수 은평바른한의원 원장

원장이 직접 작성하는 블로그 은평바른한의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은평바른한의원 원장 김홍민입니다.

오늘은 저희 부모님께서도 앓고 계시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란?

갑상선기능저하증이란,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능력 혹은 분비능력이 저하되어 있거나

작용이 부족할 때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떨어져 있거나, 혹은 말초 세포들에서 갑상선호르몬을

받아내는 능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를 얘기합니다.

어찌되었건 호르몬이 제대로 몸안에서 작동이 안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갑상선의 정상수치

보통 혈액검사 , 혹은 초음파 검사를 먼저 받게 됩니다.

초음파 검사상으로는 물혹, 갑상선염, 갑상선종, 갑상선암 등의 양성과 악성 종양등을 확인할 수 있고

만약에 암을 발견할시에는 세침흡입생검( 일반 주사기를 이용해 세포를 흡인하는 검사)을 하게됩니다.

혈액검사상의 수치로는 TSH, FT3, FT4등 갑상선 호르몬과 관련된 수치들이 나오게 됩니다.

이와 관련되어서 나타날 수 있는 갑상선 질환들은

바세도우병, 갑상선염, 하시모토병,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저하증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실제 호소하는 증상들

실제 갑상선기능저하증을 겪으시는 분들을 보면

몸에 난로를 떼는 기능이 저하되어 있다라고

표현을 많이 하게 됩니다.

추위를 많이 타고, 체중은 쉽게 늘고, 가볍게 붓고,

변비가 흔하게 됩니다.

오한이 나타나고 추워하는 이유는, 갑상선호르몬이

안나오게 되므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 질환을 겪는 사람들의 특징은, 대사가 느리니까

얼마 안 먹어도 살이 푹푹 잘 찌고,

장관의 운동성도 떨어져 있어서 변비가 잘생기고,

대사기능이 떨어져 있으니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붓고,

눈썹이 거칠고 조잡한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만성적인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나타나는 이유는

초음파를 통해 확인해보면 갑상선이 줄어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한약치료가 필요할까요?

1) 씬지로이드를 복용해서 수치는 정상화 되었는데,

추위를 많이타고, 잘 붓는 경우


2) 갑상선염, 혹은 갑상선질환등을 앓고난 이후

회복기에


3) 갑상선저하증으로 피로도가 너무 심할때


4) 심장박동이 너무 느릴때


5) 조금만 활동을 해도 피로감을 느끼고 부을때


6) 체중이 너무 많이 오르고 부을때


7) 씬지로이드를 복용해도 수치가 정상화되지 않을때


갑상선기능저하증시 한약의 작용

갑상선 기능의 저하증일때 적합한 한약처방은

환자분의 체질에 따라 결정이 되게 됩니다.

피로감이 주증상인 경우,

추위를 많이 타는 경우,

변비가 심하고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

잘 붓고 체중이 많이 쪄있는 경우 등

체질을 먼저 파악한후 개인적인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한약처방을 하게 됩니다.

은평바른한의원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로 6 2층

고민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은평바른한의원에서 1:1 맞춤 상담을 받아보세요.

원장

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진료합니다.

의료진 소개 더보기 →
/* v1.35.6 cache-bust 1775272025 */